이슈앤/ NH농협금융지주는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가평군에 3천만 원 상당의 에어컨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.
이번에 기부하는 에어컨은 마을회관, 대피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.
이찬우 회장은 "재난 피해로 인해 농업·농촌이 겪는 어려움에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"며 "농협금융은 농업인 및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"고 말했다.
[이슈앤 = 문다정 기자]
[저작권자ⓒ 이슈앤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강남을 더 강남답게, 일 잘하는 구청장 성중기
우리금융캐피탈, 창립 32주년 다문화아동센터에 기부금·전기차 전달
경기도, ‘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’ 중소기업 노동자 연 최대 120만원 복지 지원
-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.-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,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/비방/허위/명예훼손/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.
댓글 0
인천시, 중동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500억 원 투입
국립현대미술관, FLO와 함께 ‘데이미언 허스트 플레이리스트’공개
인천시, 대한민국서 가장 빠르게 좋아지고 있는 도시
인천‘천원 주택’전세임대주택 신청 첫날부터 관심 집중
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'일렉트릭 쇼크' 전시회
more +
정월 대보름 블러드 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