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앤/ 정월 대보름에 36년만에 나타난 보름달 대신 지구 그림자에 잠긴 붉은 달.
지구, 달, 태양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개기월식 현상이 관측 된다.
개기 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져 달 대신 핏빛처럼 검붉은 빛만 보여 블러드 문 이라 한다.
3일 오후 8시 33분에 촬영한 블러드 문은 36년만이고, 다음 개기월식은 2028년 12월 31일이다.
[이슈앤 = 전선재 기자]
[저작권자ⓒ 이슈앤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양손에 쥔 칼날은
서울시, 마포 쓰레기 소각장 추가 선정 2심도 패소
우체국, ‘2026년 설 명절’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
-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.-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,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/비방/허위/명예훼손/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.
댓글 0
인천시, 행안부‘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’강화·옹진 선정
코엑스, 4일부터 ‘AW 2026’ 개막
《한국의 국보: 한국미술 2000년》 미국 시카고박물관 개최
정월 대보름 블러드 문
인천시,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확정
more 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