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앤/ 윤진호 성북구청장 민주당 예비 후보는 "지난 10여간 준비를 해 왔다"고 7일 밝혔다.
윤진호 예비 후보는 "2010년 김영배 전 구청장 시절부터 정책 공약을 작성, 업무 추진을 도왔던 사람으로 이제 성북구가 더 이상 낙후되는 것을 방치 해선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출마하게 됐다"는 변을 강하게 표현했다.
특히 윤진호 예비 후보는 "당시에도 이미 저는 성북구를 문화, 대학, 창조도시로 이뤄내려는 기획을 세웠다"면서 "그러나 그 동안 정치적 입문을 통해 이를 실현 할 기회를 얻지 못하다 이제야 제가 구상한 성북구 도시 창조 신기원을 달성 할 기회를 얻었다"고 강조했다
윤 예비 후보는 "서울 2040 계획은 지역인 성북이 할 일과 서울시 치원 그리고 중앙 정부 차원의 네트워크가 형성돼야 가능하다"면서 "저는 이미 이런 네트워크는 지난 시간동안 충분하게 갖춰 놓았다고 본다"는 자신감을 드러냈다.
이어 "하지만 성북구가 할 일을 방치하거나 게을리하면 서울시는 물론이고 중앙 정부 차원에서도 이를 가볍게 여겨 순위에서 벗어나게 된다"면서 "이 점을 늘 안타깝게 여겨 정치 입문을 하게 된 주요한 원인도 있다"고 성북구청장 출마 배경을 거듭 꺼냈다.
윤진호 예비후보는 "지난 8년간 성북의 위상은 그리 좋은 점수를 주기엔 너무 아쉬운게 많다"며 "이제라도 이런 우려와 불신 아쉬움을 한번에 털어 낼 후보를 적극 지지해주시길 구민분들에게 간곡하게 부탁 드린다"고 호소했다.
[이슈앤 = 민동숙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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